도심 속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라니! 오후의 땡땡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공간이었어요. 사색하기도 하고, 책도 읽기도 하고, 글도 쓰기도 하고... 간만의 평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주기적으로 방문해야겠어요....
혜옹
잔잔히 나를 채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세상에서 잠시 숨거나 도망치고 싶을 때 너무 잘 맞을 것 같아요! 너무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김가희
상품 구성
*경험상점 단독 가격 할인 혜택!
오후의 땡땡이 이용권 (4시간)
티포트로 따라 마시는 차 한 잔
근처 동네 코스 스페셜 가이드
🤓 누구보다 알찬 반차! 오후에 땡땡이치고 와볼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