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교 감성에 예술이 더해진 아미미술관
옛 시골 초등학교 분위기와 예술이 함께 있어 인상 깊었어요. 겨울 설경이 아늑했어요. 사진 남기며 추억 만들고 싶은 날, 조용한 학교 같은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려요.
충남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