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함께 여유로운 혼카페 시간이 가능한 곳
서면에서 벗어난 초읍동, 파스텔톤 공간이 눈에 남았어요. 안쪽 책장 옆에서 전시 책을 읽을 수 있었고요. 혼자 여유 부리고 싶을 때, 고양이 구경하며 까눌레 곁들이기 좋아요.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265번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