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키와 음악이 조용히 흐르는 바
간판이 잘 안 보여서인지 한적했고, 한가운데 탄노이 스피커 음악이 흐르니 음악감상실 같아 인상 깊었어요. 위스키를 처음 고르는 날에도 메뉴의 수치 덕에 취향 찾기 쉬웠고, 조용히 잔술 한 잔 하고픈 순간에 어울려요.
서울 마포구 동교로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