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옥에서 조용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1926년 한옥을 리모델링한 곳이라, 거실에 누워 멍 때리니 한량이 된 기분이 들었어요. 소등시간이 정해진 점도 인상 깊었고요. 도심 소음에서 멀어지고 싶을 때, 조용한 휴식이 필요한 사람에게 잘 어울려요. 방마다 화장실과 작은 싱크대가 있어 편했어요.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북회관길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