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근교 수선화와 호수산책 즐기기
아담한 수선화 앞에 서서 따뜻한 햇살과 새소리를 함께 들었어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 잠깐 여유 갖고 싶은 날 혼자 걷기 좋았어요.
경기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