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 톤 인테리어와 재즈 선율 속 힐링 시간을 선사하는 공간 🎷
공간 전체가 오직 '파란색'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공간이야. 표지나 제목이 파란 책들은 물론이고 찻잔, 턴테이블, 위스키, 심지어 영수증까지 온통 블루로 물들어 있어서 사장님의 엄청난 '파랑 덕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보통 파란색 하면 차갑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곳은 묘하게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야. 공간을 가득 채우는 진한 재즈 음악과 함께 파란 책장 사이를 거닐다 보면 복잡한 마음이 차분해지는 몽글몽글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