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맞은편 조선시대 비변사 터 자리에 세워진 아담한 한옥 형태의 박물관이에요.
상설전시실, 영상감상실, 음원감상실, 우리소리 아카이브 등 소리 자료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요.
수만 곡의 향토민요 음원과 악기, 전시 콘텐츠가 무료로 열린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전통 한복을 입고 노래를 감상해도 어울릴 것 같은 조용하고 사색적인 공간입니다.
관람은 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마지막 입장은 오후 5시 30분 마감이고, 월요일과 주요 명절은 휴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