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감성 와인바 겸 브런치 카페
실버 톤과 플랜테리어가 조화로워, 햇살 드는 자리에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시오콘부 파스타도 풍미가 인상 깊었고요. 밝은 낮에 시그니처 메뉴 즐기거나, 저녁에 와인 한잔 곁들여 수다 떨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