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교통으로 가벼운 해변 산책
운서역에서 버스 타고 왕산해수욕장에 닿는 동선이 인상 깊었어요. 가을엔 모래사장 걸으며 사진 찍기 좋았어요. 답답할 때 혼자 조용히 다녀오기 좋아요. 연인과 함께 바다 보며 걷는 날에도 잘 어울려요.
인천 중구 을왕동 8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