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네 옛 삶과 소품을 생생히 만나는 박물관
생활 소품을 보다 할머니 세대의 하루가 떠올라 인상 깊었어요. 연못 정원 걷다 통창 카페에서 쉬었어요.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가 필요한 날, 천천히 걷고 차 마시며 쉬고 싶은 사람에게요.
충남 아산시 충무로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