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종 엽서 골라 쓰고 우체통에 부치기
박물관처럼 통통 튀는 색감의 삽화와 귀여운 고양이, 여행 사진이 눈에 들어왔어요. 500여 종 엽서가 가득했죠. 아직 전하지 못한 말이 있는 날, 한 글자씩 꾹꾹 눌러 적고 싶은 사람에게 잘 어울려요.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3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