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 재즈와 다양한 음료를 즐기는 재즈바
금·토에 갔더니 창고를 개조한 넓은 공간에 장비가 가득했어요. 연주자와 관객석이 가까워 바로 앞에서 듣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재즈를 잘 몰라도 잔잔히 듣기 좋아요. 술을 안 마시는 날에도 논알콜과 식사 메뉴가 있어 연말 밤에 잘 어울려요.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