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풍 타진과 민트티로 여행 기분 내기
오후에 타진을 먹고 민트티로 마무리했어요. 패브릭·조명이 눈에 남았어요. 느긋이 책 읽거나 수다 떨기 좋아요. 혼자도, 친구나 연인과도 편했어요.
서울 용산구 신흥로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