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 자투리로 만든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인사동 쌈지길의 감성 숍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레코드 노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야! 수명을 다한 진짜 빈티지 LP판 커버들을 직접 만져보고, 턴테이블로 원래 담겨있던 원곡 음악도 감상하면서 내 취향에 딱 맞는 커버와 속지를 골라 예쁜 노트를 완성할 수 있거든. 버려지는 LP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업사이클링의 따뜻한 의미는 물론이고, 진한 아날로그 감성 속에서 나도 몰랐던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몽글몽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