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와 다랭이논 풍경, 리조트에서 한눈에
노을 질 무렵 산책로를 걸으며 남쪽 바다로 시선이 자연스레 향했어요. 산과 바다 사이로 떨어지는 일몰이 인상 깊었어요. 로비나 야외 수영장, 산책길 어디서든 풍경이 보여요. 식사와 액티비티까지 한곳에서 쉬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303번길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