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백한 순두부로 속 편한 아침 시작
정동진 일출 보고 들렀는데, 초당순두부 국물이 과하지 않아 속이 편했어요. 부드러운 두부와 채소가 담백했어요. 아침에 부담 없이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잘 어울려요. 정동진에서 하루를 조용히 시작하려는 사람에게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