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생선과 미나리 초장 맛집
메뉴판 없이도 계절마다 제철 생선이 바로 상에 올라와서, 흐름을 맡기는 기분이 좋았어요. 미나리를 초장에 무쳐 회와 먹는 방식이 인상 깊었고요. 겨울에 통통한 대방어가 생각날 때, 미나리 곁들임까지 같이 즐기고 싶은 사람과 잘 어울려요.
부산 중구 대교로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