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구 타며 동심과 낭만 충전하기
평범한 날에도 열기구를 바라보니 낭만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식사와 한 끗 다른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었고요. 동심을 채우고 싶은 날, 행궁동을 더 걷고 싶은 사람에게 잘 어울려요. 주말엔 예약이 아니라 현장 구매로 탑승하는 점은 참고했어요.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