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고택에서 맛보는 자연 웰빙 조식
300년 고택의 온돌에 누우니 잠이 솔솔 왔어요. 대문 너머 꽃잔디와 소나무가 반겨 인상 깊었고요. 가성비 있게 고택 하룻밤 보내고 싶은 날 잘 어울려요. 조미료 없는 조식 곁들이며 유유자적 쉬기 좋았어요.
경북 안동시 풍천면 구담배나들길 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