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찻길 풍경 보며 재즈와 주류 즐기기
큰 창 너머로 철도가 보여요. 열차가 쿠궁쿠궁 지나갈 때 창가에 앉아 있으면 풍경이 오래 남았어요. 재즈와 흑인음악에 몸을 맡기고 싶을 때 어울려요. 저녁 식사 뒤 헤어지기 아쉬운 밤에 가기 좋았어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7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