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보며 하얀 건물 감상하는 카페
통유리창 너머 수평선과 하얀 건물이 겹쳐 보이는 순간이 오래 남았어요. 맑은 날 더 또렷했어요. 구룡포 바다를 조용히 보고 싶은 날, 걷기 좋아한다면 호미곶까지 20분 산책 코스로 함께 가기 좋아요.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