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한 조명 아지트, 칵테일과 식사 가능
문을 열고 들어가니 1층인데도 동굴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어둑한 조명 덕에 비밀 아지트에 초대된 느낌이 인상 깊었어요. 2~3명이 마주 앉아 조용히 얘기할 때 잘 어울려요. 저녁은 파스타로, 배부르면 스몰디쉬와 연한 칵테일로도 좋아요.
서울 노원구 공릉로35길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