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과 순대볶음, 정겨운 학교 앞 분식 맛집
가게는 작고 벽엔 낙서가 가득했어요. 줄 서서 기다린 뒤 참치밥샌드와 순대볶음을 같이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학교 앞 분식집 같은 정취가 그리운 날에 어울려요. 사장님이 사탕도 챙겨주시고 농담도 건네셔서 혼자 가도 편했어요.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로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