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히 책과 술 맛보는 혼술 바
바텐더가 먼저 말을 걸지 않는 차분한 분위기라, 책을 펼치고 술 한잔 곁들이기 좋았어요. 어른의 혼술 시간이 필요할 때 어울려요. 커버 차지로 나오는 다양한 핑거푸드도 함께요.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138번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