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 눈 내리는 정원과 고소한 너티크레마
창밖으로 거품 눈이 내리는 걸 보며 너티크레마를 마셨는데, 땅콩 고소함이 또렷해 인상 깊었어요. 실내외 공간이 넓어 가족이 함께 와도 편했고, 빵이나 케이크 곁들여 쉬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경북 경주시 현곡면 형산로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