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처럼 '느림의 미학'을 담은, 애월 바닷가를 감상하는 아날로그 감성 카페
1·2층 빈티지 가구와 조명, 소품 구경하며 바다 보니 조용히 머물고 싶었어요. 노키즈존이라 사색하거나 사진·작품 보는 어른들에게 잘 어울려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2길 4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