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철학이 오롯이 들어간 카페이자 전시장이자 집
카페이자 전시장, 또 집인 공간이라 머무는 내내 결이 달랐어요. 오래 모은 회화와 공예가 자연스럽게 놓여 있었고요. 시간이란 화살을 잠시 올려두자는 이름 뜻이 오래 남아요. 잠깐 쉬어가며 취향을 천천히 보고 싶은 날에요.
경북 칠곡군 석적읍 망정1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