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음악과 커피로 채우는 여유 오후
높은 층고와 시원한 통창인데도,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인상 깊었어요. 낮에도 LP를 틀어두고 여유를 즐길 수 있더라고요. 주말 오후에 커피와 직접 구운 치아바타 곁들일 때 잘 어울려요. 둘째·넷째 토요일 강연과 공연도 가볍게 챙기기 좋아요.
경기 광주시 퇴촌면 천진암로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