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온가족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누룽지 백숙 🍗
3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토종닭 백숙을 한결같이 내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매일 손질해 끓인 국물이 은은하게 깊었어요. 메뉴는 많지 않지만 한 그릇에 정성이 느껴져요. 여름엔 바로 앞 계곡과 함께 백숙 즐기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