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과 이탈리아 가정식
길에서 와인바 사인을 따라 들어갔는데, 테이블이 많지 않아 조용히 얘기하기 좋았어요. 사장님이 소믈리에라 와인 이야기도 인상 깊었고요. 소박한 이탈리아 가정식과 한국 식재료를 섞은 메뉴가 함께라, 조용히 한 병 나누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보틀 주문은 필수예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