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삭하고 고소한 소금빵을 집에서 간편하게
작은 동네 빵집인데도 기본을 제대로 지켜서, 소금빵을 한입 베어 물 때 담백함 속 버터 향이 인상 깊었어요. 클래식한 빵이 생각나는 날,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좋아하는 사람과 조용히 들르기 잘 어울려요.
경남 김해시 김해대로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