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일출과 ‘상생의 손’ 조형물 감상
해질 무렵 상생의 손 앞에 서니, 붉게 물든 바다와 하늘이 맞닿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등대와 기념관까지 천천히 걷고, 느린 우체통에 엽서를 남기고 싶은 날에 잘 어울려요.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로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