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산중 전통 황토방 숙소
좁고 높은 산길을 올라 심방산 중턱의 전통구들 황토방에 닿았을 때, 구름이 산을 넘는 풍경이 인상 깊었어요. 바람에 풀이 흔들리고 날벌레 소리만 들려서, 일부러 고립되어 조용히 자연에 집중하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 진등길 18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