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 봄바람, 도서관 인근 북크닉 공간
잔디밭 위 빈백에 기대 앉아 책을 읽으니, 도서관이 한결 느긋하게 느껴졌어요. 책을 조용히 읽고 싶거나, 잠깐 여유를 만들고 싶은 순간에 잘 어울려요.
부산 남구 수영로267번길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