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은행나무 풍경을 동시에 즐기는 공간
전시를 둘러본 뒤 2~3층에서 내려다본 은행나무 풍경이 인상 깊었어요. 밖과 안에서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전시 열릴 때만 들어갈 수 있어, 전시와 가을 풍경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날에 잘 어울려요.
서울 종로구 효자로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