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빗 온천과 고급 코스 요리 즐기기
독채가 두 개뿐이라 조용히 머물 수 있었고, TV 없이 편백 향 노천탕에 차 한 잔 곁들이니 인상 깊었어요. 저녁엔 20년 경력 셰프의 코스 요리까지 이어져, 연말에 자연 속에서 쉬고 싶은 날에 잘 어울려요.
경남 산청군 금서면 왕등재로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