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년 한옥에서 불멍과 노천탕 휴식
셋째에서 노천탕에 몸 담그고, 화덕 앞에 앉아 불멍하던 시간이 인상 깊었어요. 한옥의 단정한 분위기가 같이 남았고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 둘이 조용히 이야기 나누거나 피자 구워 먹고 싶은 사람에게 잘 어울려요.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실길 2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