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 영감 깃든 편지 쓰기 공간
통영의 조용한 마을에서 세 가지 책상 중 하나를 고르는 시간이 인상 깊었어요. 타자기 있는 소설가의 책상 앞에 앉으니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여행 중 스친 생각을 놓치고 싶지 않은 날에 잘 어울려요. 혼자 천천히 앉아 편지나 기록을 남기고 싶은 사람에게요.
경남 통영시 산양읍 풍화일주로 16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