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바뀌는 이색 이탈리안 가정식 파스타
주말엔 화실이 식당으로 바뀌는 느낌이 좋았고, 열무 앤초비 파스타가 인상 깊었어요. 그 주 메뉴를 기다리는 사람, 기념일 한 끼에 좋아요. 작은 공간이라 문자 예약이 필요해요.
서울 종로구 낙산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