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을 담아 만드는 다과 한상
서촌의 분위기를 품고 있는 공간에서 머무르는 시간 자체가 힐링이었어요. 소반에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 다과상은 비주얼이 예뻐 사진을 불렀고요. 흔하지 않은 다식이 많아 차와 함께 즐기기 좋아요.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