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 외벽을 따라 폭포처럼 쏟아져 내리는 능소화
도심 한복판 건물 벽면 전체를 주황빛으로 가득 채우며 흘러내리듯 피어난 이색적인 여름 꽃구경 명소예요. 별도의 입장료 없이 길을 걷다 누구나 마주할 수 있으며, 벽면 가득 채운 화려한 색감 덕분에 찍는 사람마다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골목길 곳곳에 피어난 담장 풍경을 즐기거나 인근 김광석 거리와 연계해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대구 중구 대봉동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