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한 줄에 행복이 가득한 포장 맛집
맞은편에서 김밥 봉지 들고 행복해 보이던 사람들 따라 들어갔어요. 체다치즈김밥 포장했다가 맛있어서 묵은지참치김밥도 다시 샀어요. 친구랑 한 줄만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잘 어울려요. 위치가 좀 멀어도 또 찾게 되는 김밥을 만나고 싶은 날에요.
서울 강서구 양천로30길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