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전용 조용한 힐링 공간
TV 소리도 없는 고요한 방에서, 몸 하나 들어가는 책상과 다도 공간이 기억에 남았어요. 창가 방석에 앉아 오래 머물기 좋았어요. 혼자 조용히 늘어지고 싶은 날, 마음 정리하며 티타임 갖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려요. 불광천 산책을 곁들이면 더 좋았어요.
서울 은평구 응암로21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