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감성 가득, 루프탑서 동묘 전망 즐기기
빈티지 가구와 벽돌 벽, 네온사인 분위기가 남아 오래 머물고 싶었어요. 맑은 날 루프탑에서 동묘 전경을 보는 재미도 컸고요. 늦은 밤까지 열어 동네에서 조용히 쉬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혼자 공부하거나 친구와 도란도란 얘기하기도 좋았어요.
서울 종로구 종로 3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