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P 선율과 위스키가 교차하는 음악 감성 바
국내 유일의 하몬드 오르간 바(Bar)'이기 때문이야! 유명 밴드 '아소토 유니온' 출신의 키보디스트 림지훈 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곳인데, 매장 한편에 자리 잡은 커다란 빈티지 하몬드 오르간이 뿜어내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정말 압도적이거든. 과거 사람들이 꿈꿨던 우아하고 낭만적인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에서 이름을 따온 만큼, 어둑어둑하고 힙한 감성 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위스키 한 잔을 홀짝이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 좋은 힐링을 경험할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