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신선한 재료로 색다른 디저트 즐기기
묵직한 우드톤 공간에서 메뉴판만 봐도 가을이 느껴졌어요. 몽블랑과 무화과 아이스크림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계절마다 디저트가 달라져서, 같은 카페를 다시 찾고 싶은 날에 잘 어울려요. 도장 깨기처럼요.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