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층서 한라산과 바다 뷰+가성비 뷔페
22층 창가에 앉아 한라산과 바다를 같이 바라보며 뷔페를 먹는 시간이 인상 깊었어요. 가격도 부담이 덜했어요. 아침 일찍 움직이는 날, 3만 원으로 호텔 뷔페를 챙기고 싶을 때 잘 어울려요. 전망 보며 조용히 먹기 좋아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령로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