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국내 최대 고미술 상가
상가를 돌며 고가구와 비녀를 직접 만져보고, 물건에 담긴 시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과거와 현대의 조화를 마주하면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에요.
서울 동대문구 고미술로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