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의 정취와 모던함이 공존하는 독채 숙소
새소리와 창밖 나무 사이 햇살로 잠을 깼어요. 리노베이션 한옥의 결이 남아 있더라고요. 느릿한 여유가 필요한 날, 조용히 쉬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려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63-17